![[부산=뉴시스] 부산TP, 부산벤처기업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동남권협의회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동남권협의회 강석호 센터장, 부산TP 김형균 원장, 부산벤처기업협회 정현돈 회장. (사진=부산테크노파크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2058_web.jpg?rnd=20260324134953)
[부산=뉴시스] 부산TP, 부산벤처기업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동남권협의회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동남권협의회 강석호 센터장, 부산TP 김형균 원장, 부산벤처기업협회 정현돈 회장. (사진=부산테크노파크 제공) 2026.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테크노파크(부산TP)는 특수강 전문기업 신한스틸을 '부산형 개방혁신 전략기업(BOOST)' 제1호로 지정하고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부산테크노파크와 부산벤처기업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동남권협의회가 참여해 ▲참여기업 발굴 및 지정 ▲공동 프로젝트 개발 ▲스타트업 연계 및 협력 ▲인공지능(AI) 기반 프로젝트 지원 ▲현장 중심 솔루션 제공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BOOST 프로젝트는 중견·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산업전문가를 연결해 공동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현장 적용이 가능한 기술과 솔루션을 도출하는 개방혁신 모델이다.
이를 통해 중견·중소기업은 신규 성장 기회를 확보하고, 스타트업은 기술 실증과 사업화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TP는 지난해 전문가 포럼을 통해 확보한 100여 명 규모의 지역 신진 전문가 그룹과 '부산TP 인공지능(AI) 전략 파트너스'를 이번 프로젝트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부산TP는 향후 지역 기업 중심의 개방혁신 협력 모델을 확산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공동 프로젝트를 지속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김형균 부산TP 원장은 "BOOST는 기업이 혁신의 주체가 되는 새로운 시도"라며 "지역 기업과 스타트업, 전문가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협약에는 부산테크노파크와 부산벤처기업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동남권협의회가 참여해 ▲참여기업 발굴 및 지정 ▲공동 프로젝트 개발 ▲스타트업 연계 및 협력 ▲인공지능(AI) 기반 프로젝트 지원 ▲현장 중심 솔루션 제공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BOOST 프로젝트는 중견·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산업전문가를 연결해 공동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현장 적용이 가능한 기술과 솔루션을 도출하는 개방혁신 모델이다.
이를 통해 중견·중소기업은 신규 성장 기회를 확보하고, 스타트업은 기술 실증과 사업화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TP는 지난해 전문가 포럼을 통해 확보한 100여 명 규모의 지역 신진 전문가 그룹과 '부산TP 인공지능(AI) 전략 파트너스'를 이번 프로젝트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부산TP는 향후 지역 기업 중심의 개방혁신 협력 모델을 확산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공동 프로젝트를 지속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김형균 부산TP 원장은 "BOOST는 기업이 혁신의 주체가 되는 새로운 시도"라며 "지역 기업과 스타트업, 전문가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