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2사 1,2루에서 김진성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LG 이지강이 SSG 조형우를 삼진 아웃으로 잡은 후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5.06.12.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12/NISI20250612_0020849414_web.jpg?rnd=20250612214421)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2사 1,2루에서 김진성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LG 이지강이 SSG 조형우를 삼진 아웃으로 잡은 후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5.06.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이지강이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수술대에 올랐다.
LG는 최근 우측 팔꿈치 통증을 호소한 이지강이 검진 결과 우측 팔꿈치 골극 및 뼛조각 제거와 내측측부인대 부분 손상의 소견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이지강은 지난 18일 뼛조각 제거술을 시행했고, 다음 달 1일 내측 측부인대 재건술을 진행할 예정이다.
LG는 재활에 약 1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전했다.
이로써 2026시즌 LG 마운드에선 이지강의 모습을 보기 힘들게 됐다.
지난 2019년 2차 드래프트 9라운드 전체 85순위로 LG 유니폼을 입은 이지강은 2022년 처음 1군에 오른 뒤 팀의 불펜으로 활약했다.
지난 시즌엔 43경기에 등판해 47⅓이닝을 소화, 1승 2패 3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점 5.3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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