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남구청 전경.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6/02/NISI20220602_0001012333_web.jpg?rnd=20220602161459)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청 전경.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안심식당'을 확대 지정한다고 24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감염병 예방과 위생적인 식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일정한 위생 기준을 충족한 음식점을 지정하는 제도로, 남구는 지정 대상을 현재 152개소에서 30개소 이상 적극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덜어먹기 실천, 위생적 수저 관리, 손소독제 또는 손세정제 비치 등 기본적인 위생 관리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남구는 구민 이용이 많은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내 음식점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안전한 외식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안심식당을 확대 지정하기로 했다.
또 지정 업소에 안심식당 표지판을 부착해 이용객들이 쉽게 확인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위생적인 식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지원 및 관리에도 나설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안심식당 확대 지정을 통해 구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위생적이고 건강한 식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안심식당은 감염병 예방과 위생적인 식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일정한 위생 기준을 충족한 음식점을 지정하는 제도로, 남구는 지정 대상을 현재 152개소에서 30개소 이상 적극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덜어먹기 실천, 위생적 수저 관리, 손소독제 또는 손세정제 비치 등 기본적인 위생 관리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남구는 구민 이용이 많은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내 음식점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안전한 외식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안심식당을 확대 지정하기로 했다.
또 지정 업소에 안심식당 표지판을 부착해 이용객들이 쉽게 확인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위생적인 식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지원 및 관리에도 나설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안심식당 확대 지정을 통해 구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위생적이고 건강한 식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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