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상반기 신입 공채 실시…62명 선발

기사등록 2026/03/24 11:16:10

회계사 등 전문자격 포함 실무형 인재 선발


[서울=뉴시스]우연수 기자 = 신용보증기금은 혁신경제를 선도할 우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상반기 신입직원 62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별 채용인원은 ▲전문자격(변호사·공인회계사) 7명 ▲상경계 30명 ▲비상경계 10명 ▲이공계 10명 ▲보훈 5명이다.

이번 채용은 전문자격 인력 채용 규모를 확대하고 신보 최우수 인턴 수료자에게는 서류전형을 면제하는 등 직무역량 중심의 실무형 인재를 우대할 계획이다.

또 취업지원대상자(보훈) 채용과 함께 사회적 배려대상자에 대한 우대 가점을 부여하고, 지역인재 채용 목표제를 지속 운영해 사회적 책임 이행과 지역균형 성장에 앞장설 방침이다.

입사지원은 이날부터 다음달 7일까지며, 서류·필기·면접 전형을 거쳐 오는 7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채용으로 혁신금융 인재를 확보하고,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라며 "신보의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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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상반기 신입 공채 실시…62명 선발

기사등록 2026/03/24 11:16:1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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