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 책임, 생활 중심 구정 운영하겠다"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전명자 전 대전 서구의회 의장이 24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회견을 열고 서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6.03.24. joemedia@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1914_web.jpg?rnd=20260324110810)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전명자 전 대전 서구의회 의장이 24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회견을 열고 서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6.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전명자 전 대전 서구의회 의장이 24일 서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이날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출마회견을 열고 "흔들린 서구 행정을 바로 세우고 사람 중심의 구정을 실현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서구의회 첫 여성 의장을 지낸 이력을 소개하면서는 "서구 정치의 폭이 넓어졌다"며 "이제 기록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겠다"고 했다.
서구 구정에 대한 평가에선 "지난 몇 년 동안 대형사업은 많았지만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충분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면서 "행정은 정치의 무대가 아닌 주민의 삶을 해결하는 공간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공사에 따른 상권 피해관리, 충청권 광역철도와 트램 및 버스를 연결하는 교통체계 구축, 방위사업청 이전에 따른 청년 일자리 전략 마련 등을 내세웠다.
전 전의장은 투명과 책임, 생활 중심을 세가지 행정원칙으로 제시하면서 "신뢰받는 구청장이 되어 서구 행정을 바로 세우고 주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그는 이날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출마회견을 열고 "흔들린 서구 행정을 바로 세우고 사람 중심의 구정을 실현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서구의회 첫 여성 의장을 지낸 이력을 소개하면서는 "서구 정치의 폭이 넓어졌다"며 "이제 기록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겠다"고 했다.
서구 구정에 대한 평가에선 "지난 몇 년 동안 대형사업은 많았지만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충분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면서 "행정은 정치의 무대가 아닌 주민의 삶을 해결하는 공간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공사에 따른 상권 피해관리, 충청권 광역철도와 트램 및 버스를 연결하는 교통체계 구축, 방위사업청 이전에 따른 청년 일자리 전략 마련 등을 내세웠다.
전 전의장은 투명과 책임, 생활 중심을 세가지 행정원칙으로 제시하면서 "신뢰받는 구청장이 되어 서구 행정을 바로 세우고 주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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