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김도현 기자 = 안전보건공단과 노동청 관계자들이 24일 오전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공장에서 자체 감식을 위해 화재 현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03.24.kdh1917@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1883_web.jpg?rnd=20260324105318)
[대전=뉴시스] 김도현 기자 = 안전보건공단과 노동청 관계자들이 24일 오전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공장에서 자체 감식을 위해 화재 현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사상자 74명을 발생시킨 대전 안전공업 공장 화재 참사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감식이 계속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과 노동당국은 24일 오전 10시 40분부터 화재 원인 분석 등을 위해 자체 감식을 실시했다.
감식반은 화재 현장으로 진입하며 취재진 질문에 별다른 답을 하지 않은 채 현장으로 향했다.
이와 별개로 경찰은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자체적으로 화재 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전보건공단과 노동 당국 감식반이 진입하기에 앞서 경찰 감식반이 추가 시신 수색을 위해 화재 현장으로 들어가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오전에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회의를 진행했다"며 "합동 감식은 추후 일정을 조율해 진행할 예정이며 오늘은 기관별 자체 감식이 진행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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