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호선 상담소'. (사진 = tvN 스토리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1910_web.jpg?rnd=20260324110457)
[서울=뉴시스] '이호선 상담소'. (사진 = tvN 스토리 제공) 2026.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창살 없는 감옥에 갇힌 듯한 황혼 육아의 비극과 그 이면에 뒤엉킨 모녀 관계의 해묵은 갈등이 조명된다.
2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N 스토리 '이호선 상담소' 10회에서는 24시간 손주 독박 육아에 지친 엄마의 '황혼 육아 전쟁'을 그린다.
프리랜서임에도 육아를 전적으로 엄마에게 맡긴 딸과, 그로 인해 "창살 없는 감옥 같다"는 엄마의 호소가 이어진다.
특히 이번 사연은 단순한 육아 갈등을 넘어, 모녀 사이에 쌓인 오랜 감정의 골과 딸의 가슴 속에 응어리진 해묵은 상처의 실체가 예고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제작진은 "힘들다면서도 돌봄을 멈추지 못하는 엄마의 속내와 그 속에서 길을 잃은 딸의 관계를 이호선 교수가 어떻게 재개간할지 기대해달라"고 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N 스토리 '이호선 상담소' 10회에서는 24시간 손주 독박 육아에 지친 엄마의 '황혼 육아 전쟁'을 그린다.
프리랜서임에도 육아를 전적으로 엄마에게 맡긴 딸과, 그로 인해 "창살 없는 감옥 같다"는 엄마의 호소가 이어진다.
특히 이번 사연은 단순한 육아 갈등을 넘어, 모녀 사이에 쌓인 오랜 감정의 골과 딸의 가슴 속에 응어리진 해묵은 상처의 실체가 예고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제작진은 "힘들다면서도 돌봄을 멈추지 못하는 엄마의 속내와 그 속에서 길을 잃은 딸의 관계를 이호선 교수가 어떻게 재개간할지 기대해달라"고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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