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iM금융지주 그룹가치경영총괄 신용필 전무(왼쪽)와 대구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김덕환 센터장이 iM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금융교육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iM사회공헌재단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1831_web.jpg?rnd=20260324103408)
[대구=뉴시스] iM금융지주 그룹가치경영총괄 신용필 전무(왼쪽)와 대구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김덕환 센터장이 iM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금융교육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iM사회공헌재단 제공) 2026.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나호용 기자 =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대구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지역 외국인 근로자들의 금융 역량 강화와 범죄피해 예방을 위한 'iM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금융교육'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언어장벽과 문화적 차이로 국내 금융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실무적인 금융 지식을 전달해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대구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고충 상담, 한국어 교육 등을 통해 일요일 하루 평균 60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방문하는 지역 거점기관이다.
iM사회공헌재단은 근로자들이 생업에 종사하는 평일 대신 휴일인 일요일에 금융교육을 한다.
iM사회공헌재단 소속 iM단디금융교육사업단은 센터를 방문하는 외국인 근로자 대상으로 은행 이용 방법 및 저축, 환전 및 해외송금, 보이스피싱 및 금융사기 예방 수칙 등 한국 생활에 필수적인 실생활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iM사회공헌재단 황병우 이사장은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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