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24일 일본 히로시마현의 청소년들이 경북도청을 방문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경북도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2126_web.jpg?rnd=20260324142430)
[안동=뉴시스] 24일 일본 히로시마현의 청소년들이 경북도청을 방문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경북도 제공) 2026.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일본 히로시마현 청소년들이 28일까지 경북을 방문해 한국 문화체험을 하고 경북 학생들과 우정을 쌓는다.
24일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과 경북도청, 히로시마현청은 2023년부터 청소년 교류사업을 해오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학교 방문과 교육, 경북도청과 히로시마현청은 방한단 체류 지원과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담당한다.
히로시마현의 고등학생 10명과 인솔 교사 2명으로 구성된 방한단은 23일 입국해 28일까지 일정으로 경북 지역 학교 방문과 교육시설 체험, 문화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이번 교류가 양 지역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와 교육을 이해하고 소통하며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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