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시스] 이민근 경기 안산시장(가운데 왼쪽)이 23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안산시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1694_web.jpg?rnd=20260324093224)
[안산=뉴시스] 이민근 경기 안산시장(가운데 왼쪽)이 23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안산시 제공) 2026.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5월 열리는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앞두고 지난 23일 사전 현장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시장은 시민 관람 편의를 위해 진행 중인 썬큰광장 야외스탠드 정비상황과 그늘막, 발광다이오드(LED) 경관조명 설치 공사 등을 살폈다. 박스미로, 드림벌룬, 거리미술 포토존, 숲속쉼터 등 다양한 체험시설들이 들어서는 물놀이광장도 점검했다.
시는 5월1~3일 안산문화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이번 점검 외에도 행사 전 공연무대와 시설물, 부스 등 축제현장 전반을 합동점검할 계획이다.
이 시장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수십만 관광객이 찾는 안산의 대표 문화 행사인 만큼 안전관리와 관람 편의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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