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2020.02.12.sdhdream@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9/13/NISI20200913_0016672711_web.jpg?rnd=20200913175933)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 북부경찰서는 업무방해 혐의로 5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23일 오후 11시57분께 광주 북구 중흥동 한 술집에서 만취 상태로 맥주를 바닥에 쏟으며 행패를 부린 혐의다.
조사 결과 무직인 A씨는 계산을 잊은 채 술집을 나서던 중 술집 주인인 60대 여성 B씨가 계산을 요구하자 격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은 A씨가 과거 다수 동종전과를 가지고 있고 누범기간인 점 등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A씨는 23일 오후 11시57분께 광주 북구 중흥동 한 술집에서 만취 상태로 맥주를 바닥에 쏟으며 행패를 부린 혐의다.
조사 결과 무직인 A씨는 계산을 잊은 채 술집을 나서던 중 술집 주인인 60대 여성 B씨가 계산을 요구하자 격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은 A씨가 과거 다수 동종전과를 가지고 있고 누범기간인 점 등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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