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뉴시스] 정읍시장 예비후보 김민영.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3/NISI20260323_0002091384_web.jpg?rnd=20260323173407)
[정읍=뉴시스] 정읍시장 예비후보 김민영.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 정읍시장에 출마하는 조국혁신당 김민영 예비후보가 '정읍형 성장사다리 공약'을 시작으로 그만의 '정읍 대전환' 정책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23일 "아이의 울음소리는 정읍의 미래를 지키는 가장 아름다운 신호로서 출산·교육·자립으로 이어지는 일을 부모 개인의 짐으로 두지 않겠다"며 "부모와 아이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가 말한 성장사다리는 ▲생애 시작 사다리 ▲성장 교육 사다리 ▲자립 청년 사다리로 나뉜다.
생애 시작 사다리는 '출산부터 든든하게 아이 키우는 일이 축복이 되는 정읍'을 목표로 첫째 아이 출생 축하금을 1000만원, 셋째 이상은 2000만원으로 상향하고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을 지급하는 내용이다.
성장 교육 사다리는 '정읍에서 안심하고 성장해 세계로 나아가는 인재의 요람 정읍'을 만들고자 신혼부부 주택 대출이자 최대 지원 및 자녀 수에 따른 거주지원 연장을 비롯해 성조숙증 검사비 지원, 생리용품 보편 지원, 안심돌봄 서비스, 학생 해외 어학연수 기회 제공 등이다.
자립 청년 사다리는 '홀로서기가 아닌 함께 서는 기회의 땅 정읍'을 만들자는 취지로 청년 대상 자립정착금 및 만원주택 지원, 정읍형 워크 앤 런 인턴십 도입 등이 골자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정읍의 소중한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꿈을 펼치며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어야 한다"며 "시가 가족의 울타리가 돼 모든 시민이 문화적 풍요와 경제적 활력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민영 예비후보는 23일 "아이의 울음소리는 정읍의 미래를 지키는 가장 아름다운 신호로서 출산·교육·자립으로 이어지는 일을 부모 개인의 짐으로 두지 않겠다"며 "부모와 아이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가 말한 성장사다리는 ▲생애 시작 사다리 ▲성장 교육 사다리 ▲자립 청년 사다리로 나뉜다.
생애 시작 사다리는 '출산부터 든든하게 아이 키우는 일이 축복이 되는 정읍'을 목표로 첫째 아이 출생 축하금을 1000만원, 셋째 이상은 2000만원으로 상향하고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을 지급하는 내용이다.
성장 교육 사다리는 '정읍에서 안심하고 성장해 세계로 나아가는 인재의 요람 정읍'을 만들고자 신혼부부 주택 대출이자 최대 지원 및 자녀 수에 따른 거주지원 연장을 비롯해 성조숙증 검사비 지원, 생리용품 보편 지원, 안심돌봄 서비스, 학생 해외 어학연수 기회 제공 등이다.
자립 청년 사다리는 '홀로서기가 아닌 함께 서는 기회의 땅 정읍'을 만들자는 취지로 청년 대상 자립정착금 및 만원주택 지원, 정읍형 워크 앤 런 인턴십 도입 등이 골자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정읍의 소중한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꿈을 펼치며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어야 한다"며 "시가 가족의 울타리가 돼 모든 시민이 문화적 풍요와 경제적 활력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