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전남광주특별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3/NISI20260313_0021207184_web.jpg?rnd=202603131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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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와 시의회가 국회를 방문해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필요한 573억원 규모의 예산을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건의했다.
광주시와 의회는 이날 양부남·정진욱 등 지역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안정적 출범을 위해 국고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또 이번 행정통합이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기 위한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지방주도성장 정책의 출발점이라는 점을 부각하며 국가 차원의 전폭적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주시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필요한 사업으로 정보시스템 통합 167억원, 안내표지판 정비 28억원, 공인·공부 일원화 53억원, 공공시설물 정비 242억원, 청사 재배치 10억원, 통합시의회 광주청사 개선 73억원 등을 제시했다.
전은옥 통합실무준비단장은 "전남광주 행정통합은 국가균형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통합특별시가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정부·국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시와 의회는 이날 양부남·정진욱 등 지역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안정적 출범을 위해 국고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또 이번 행정통합이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기 위한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지방주도성장 정책의 출발점이라는 점을 부각하며 국가 차원의 전폭적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주시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필요한 사업으로 정보시스템 통합 167억원, 안내표지판 정비 28억원, 공인·공부 일원화 53억원, 공공시설물 정비 242억원, 청사 재배치 10억원, 통합시의회 광주청사 개선 73억원 등을 제시했다.
전은옥 통합실무준비단장은 "전남광주 행정통합은 국가균형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통합특별시가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정부·국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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