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의회, 국도 59호선 신속 복구 건의문 결정…군민 안전 우선

기사등록 2026/03/23 16:46:19

[산청=뉴시스] 산청군 의회 김재철 의원 (사진=산청군의회 제공) 2026. 03. 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산청=뉴시스] 산청군 의회 김재철 의원 (사진=산청군의회 제공) 2026. 03. 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산청군의회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파손된 국도 59호선(차황면 장박·신기, 산청읍 모고·운곡 구간)의 신속한 복구를 촉구하는 건의문을 결정했다.

국도 59호선은 주민 생활권과 관광객 유입에 중요한 교통로로, 오는 5월 황매산철쭉제를 앞두고 조속한 복구가 필요한 상황이다.
 
현재 공사는 오는 6월1일 완공 예정이지만 군의회는 축제 기간 전에 복구 완료를 강조하고 있다.

대표 건의자인 김재철 의원은 "국도 59호선은 주민들의 생명선이자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핵심 기반"이라며 "국토관리청·경상남도·산청군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통해 신속히 복구할 것"을 주장했다.

이번 건의문은 김 의원을 대표로 산청군의회 의원 일동이 결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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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의회, 국도 59호선 신속 복구 건의문 결정…군민 안전 우선

기사등록 2026/03/23 16:46:1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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