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별 전문성 특화를 통해 R&D 효과 극대화 할 것"
![[대전=뉴시스] 한국연구재단 홍원화 이사장.(사진=한국연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2/09/NISI20241209_0001724013_web.jpg?rnd=20241209151740)
[대전=뉴시스] 한국연구재단 홍원화 이사장.(사진=한국연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국연구재단은 홍원화 재단 이사장이 '연구관리혁신협의회'의 제2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3일 밝혔다.
연구재단에 따르면 지난 20일 개최된 연구관리혁신협의회 '2026년 제1회 기관장회의'에서 참석 기관장들의 만장일치로 홍 이사장이 신임 회장으로 추대됐다. 임기는 1년으로 내년 3월까지다.
2007년 설립된 연구관리혁신협의회는 연구재단을 비롯해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원자력안전재단,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등 19개 전문기관으로 구성된 협의체다.
국가연구개발사업을 기획·평가·관리하는 기관 간 협력증진 및 국가 연구개발(R&D)제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분기별 정기회의, 뉴스레터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장 중심형' 리더로 평가받고 있는 홍 회장은 그동안 연구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연구자들의 목소리를 경청, 실효성 있는 규제 개선과 제도혁신을 추진해왔다.
홍 신임 회장은 "각 전문기관이 보유한 정보와 자원을 적극 공유해 범부처 차원의 R&D 관리역량을 결집하는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며 "기관별 특성에 맞는 전문성 강화를 통해 정부 R&D 혁신이 연구현장에 안착하고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가교역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연구재단에 따르면 지난 20일 개최된 연구관리혁신협의회 '2026년 제1회 기관장회의'에서 참석 기관장들의 만장일치로 홍 이사장이 신임 회장으로 추대됐다. 임기는 1년으로 내년 3월까지다.
2007년 설립된 연구관리혁신협의회는 연구재단을 비롯해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원자력안전재단,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등 19개 전문기관으로 구성된 협의체다.
국가연구개발사업을 기획·평가·관리하는 기관 간 협력증진 및 국가 연구개발(R&D)제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분기별 정기회의, 뉴스레터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장 중심형' 리더로 평가받고 있는 홍 회장은 그동안 연구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연구자들의 목소리를 경청, 실효성 있는 규제 개선과 제도혁신을 추진해왔다.
홍 신임 회장은 "각 전문기관이 보유한 정보와 자원을 적극 공유해 범부처 차원의 R&D 관리역량을 결집하는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며 "기관별 특성에 맞는 전문성 강화를 통해 정부 R&D 혁신이 연구현장에 안착하고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가교역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