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부동산 정보 등 시청자와 접점 확대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롯데건설은 자사가 운영하는 롯데캐슬 공식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가 구독자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오케롯캐’는 주거 브랜드 ‘롯데캐슬’과 ‘르엘’을 중심으로 주거∙부동산 정보와 예능, 다큐멘터리, 숏폼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청자와의 접점을 확대해왔다.
특히 일상에서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과 예능적 요소를 결합해 기존 건설사의 다소 딱딱한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탈피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롯데건설은 디지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경쟁력을 인정받아 ‘소셜아이어워드 2025’ 등 총 5개의 주요 시상식에서 6관왕을 달성하기도 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단기적인 화제성에 얽매이지 않고 콘텐츠 기획 단계부터 '고객과의 공감'을 중심에 두고 주거 공간의 가치와 브랜드 철학을 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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