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시스] 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이 23일 전북도의회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원시장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 2026.03.23. kjh6685@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3/NISI20260323_0002090917_web.jpg?rnd=20260323133132)
[남원=뉴시스] 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이 23일 전북도의회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원시장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 2026.03.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민주당 김영태 전북 남원시의회 의장이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원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영태 의장은 "남원은 지금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며 "말이 아닌 실행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의원과 의장으로 활동하며 가장 많이 들은 말은 '언제 바뀌느냐'였다"며 "의회의 역할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던 만큼 책임지는 자리에서 직접 바꾸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정 운영 방향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지역 내 경제 선순환', '전 세대가 안심하는 도시'를 제시하며 "행정의 기준은 시민의 삶이 실제로 나아졌는가에 두겠다"고 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햇빛연금을 통한 남원형 기본소득 ▲72홀 파크골프장 조성 ▲요천으로 나뉜 노암동·조산동 연결 교량 건설 ▲상수원 보호구역 재조정 ▲연 100만원 교육·양육비 지원 ▲어르신 이·미용 바우처 도입 ▲원스톱 인허가실 설치 ▲공정한 인사시스템 확립 ▲남원문화관광재단 설립 ▲요천 100리길 생태관광벨트 조성 등을 제시했다.
김영태 의장은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의 시작이 되고 삶의 변화로 이어지는 시정을 만들겠다"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영태 의장은 "남원은 지금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며 "말이 아닌 실행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의원과 의장으로 활동하며 가장 많이 들은 말은 '언제 바뀌느냐'였다"며 "의회의 역할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던 만큼 책임지는 자리에서 직접 바꾸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정 운영 방향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지역 내 경제 선순환', '전 세대가 안심하는 도시'를 제시하며 "행정의 기준은 시민의 삶이 실제로 나아졌는가에 두겠다"고 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햇빛연금을 통한 남원형 기본소득 ▲72홀 파크골프장 조성 ▲요천으로 나뉜 노암동·조산동 연결 교량 건설 ▲상수원 보호구역 재조정 ▲연 100만원 교육·양육비 지원 ▲어르신 이·미용 바우처 도입 ▲원스톱 인허가실 설치 ▲공정한 인사시스템 확립 ▲남원문화관광재단 설립 ▲요천 100리길 생태관광벨트 조성 등을 제시했다.
김영태 의장은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의 시작이 되고 삶의 변화로 이어지는 시정을 만들겠다"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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