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 하우스 블루베리 재배농민 김종오씨(사진=영동군농업기술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에서 재배한 '하우스 블루베리'가 시장에 나왔다.
23일 영동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양강면 지촌리 9488㎡ 밭에서 블루베리를 재배하는 김종오(60)씨가 최근 블루베리를 출하했다.
가격은 1㎏당 약 10만원이다. 김씨는 '새벽이'와 '킹스블루' 두 가지 품종을 재배해 연간 약 10t을 생산한다.
노지에서 재배하는 블루베리는 5월부터 출하된다.
◇영동군, 내달 10일까지 인구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
충북 영동군은 다음 달 10일까지 '2026년 영동군 인구청년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영동군 실정에 맞는 인구청년정책 관련 전 분야가 공모 대상이다. 저출산·고령사회 대응 방안, 일자리·주거·보육 등 청년 지역 정착 방안과 관광·귀농귀촌 활성화 등 생활 인구 확대 방안 등을 제출하면 된다.
영동군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방문·우편·이메일 등 방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50만원), 우수 1명(30만원), 장려 2명(각 10만원) 등 총 4건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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