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바이크 와인동굴 포토존 인기
![[김해=뉴시스]관광상품개발 어워즈 ‘최우수상’ 수상. (사진=김해시 제공). 2026.03.2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3/NISI20260323_0002090621_web.jpg?rnd=20260323101347)
[김해=뉴시스]관광상품개발 어워즈 ‘최우수상’ 수상. (사진=김해시 제공). 2026.03.23.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시는 경남관광박람회의 관광상품개발 어워즈에서 시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남관광상품개발 어워즈는 관광 분야 전문가 등 심사위원이 박람회에 참가한 경남 18개 시·군별 관광부스를 방문해 박람회 참여 준비와 마케팅 활동, 지자체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활동과 성과, 아이디어 관련 담당공무원의 발표와 질의응답을 거쳐 선정하는 지자체 경진대회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김해시는 ‘열세달 즐거운 김해’를 키워드로 1년 12달 관광자원을 즐겨도 즐길거리가 남아 있는 김해의 매력을 알렸다.
월별 대표 관광지를 선정하고 박람회 방문객들 누구나 가져갈 수 있도록 포토카드를 만들어 김해시를 기억하고 다시 찾게 했다.
낙동강 낙조 명소 레일바이크와 작년 새롭게 단장한 와인동굴 포토존은 큰 인기를 끌었다.
또 김해 홍보부스 방문 SNS 인증, 관광지 초성퀴즈 후 행운의 뽑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홍보부스를 찾은 관광객은 거울을 활용한 와인동굴과 레일바이크 포토존이 꽃을 주제로 한 다른 시군들과 차별화되어 색다르고, 레일파크에서 시원한 와인동굴과 레일바이크를 즐기고 싶다는 호응을 얻었다.
송둘순 시 관광과장은 “박람회에서 매력 넘치는 김해를 알릴 수 있었고, 김해만의 보석 같은 관광자원을 지속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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