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iM증권은 오는 5월 31일까지 RIA(국내시장복귀계좌)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행사 기간 내 iM증권에 RIA를 개설하고 미국 주식을 매도한 고객이다.
누적 매도 금액이 500만원 이상 2000만원 미만인 경우 모바일 상품권 2만원권(900명)을 지급한다. 2000만원 이상 4500만원 미만은 5만원권(450명), 4,500만원 이상은 15만원권(700명)을 지급한다.
매도 금액은 원화로 환전된 금액을 기준으로 적용된다.
iM증권 생애 첫 거래 고객은 매도 금액을 2배로 산정하며, iM증권 계좌를 통해 보유하고 있던 미국 주식 뿐만 아니라 타 증권사에서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iM증권 RIA로 이전하고 매도하는 금액도 포함된다.
iM증권은 미국 주식 매도 후 적용되는 환전 수수료를 90% 우대하는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iM증권 홈페이지와 MT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RIA는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 등을 위해 도입됐다. 지난해 12월 23일 기준 보유 중인 미국 주식을 RIA를 통해 매도하고 국내 주식시장에 1년 이상 투자하면 미국 주식 양도소득세에 대해 세제 혜택을 부여한다. 미국 주식 매도 후 국내 주식을 매수하지 않고 현금 상태로 보유하는 경우에도 세제 혜택이 제공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