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광주시 건설현장 산업재해 예방 '안전보건지킴이' 활동. (사진=광주시 제공) 2026.03.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3/NISI20260323_0021218594_web.jpg?rnd=20260323094542)
[광주=뉴시스] 광주시 건설현장 산업재해 예방 '안전보건지킴이' 활동. (사진=광주시 제공) 2026.03.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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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가 건설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지킴이'를 운영한다.
광주시는 건설현장 안전 점검과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위한 '안전보건지킴이'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안전보건지킴이는 건설·산업안전기사 등 관련분야 자격증을 가진 민간전문가 6명으로 구성됐다. 3인1조의 점검반이 시·자치구 발주공사와 민간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지도·점검한다.
점검반은 비계 및 고소작업대 안전관리, 안전보호구 등 안전장비 착용 여부, 신호수 배치, 작업발판·안전난간·추락방지망 설치 등 주요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개선하도록 지도한다.
또 산업재해의 주요 원인인 추락·끼임·부딪힘 등 3대 사고유형을 중점 점검하고 개선이 미흡한 현장에 대해서는 고용노동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불시 순회점검(패트롤 점검)과 연계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준영 광주시 시민안전실장은 "안전보건지킴이 운영을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해 안전보건지킴이를 통해 공공발주 및 민간부문 건설현장 548개소를 1124회 점검했으며 총 1092건의 위험요인을 지적·개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시는 건설현장 안전 점검과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위한 '안전보건지킴이'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안전보건지킴이는 건설·산업안전기사 등 관련분야 자격증을 가진 민간전문가 6명으로 구성됐다. 3인1조의 점검반이 시·자치구 발주공사와 민간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지도·점검한다.
점검반은 비계 및 고소작업대 안전관리, 안전보호구 등 안전장비 착용 여부, 신호수 배치, 작업발판·안전난간·추락방지망 설치 등 주요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개선하도록 지도한다.
또 산업재해의 주요 원인인 추락·끼임·부딪힘 등 3대 사고유형을 중점 점검하고 개선이 미흡한 현장에 대해서는 고용노동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불시 순회점검(패트롤 점검)과 연계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준영 광주시 시민안전실장은 "안전보건지킴이 운영을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해 안전보건지킴이를 통해 공공발주 및 민간부문 건설현장 548개소를 1124회 점검했으며 총 1092건의 위험요인을 지적·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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