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정우가 공동연출을 맡은 영화 '짱구'가 다음 달 말 관객을 만난다. 바이포엠스튜디오는 이 작품을 4월22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짱구'는 배우 지망생 짱구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물이다. 2009년 나온 영화 '바람'의 후속작이다. 정우와 오성호 감독이 공동연출했고, 정수정·신승호·현봉식·조범규·권소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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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3/23 09:50:31

기사등록 2026/03/23 09:50: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