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주택서 불…20대 지적장애인 숨져

기사등록 2026/03/23 09:27:48

최종수정 2026/03/23 09:36:24

[보은=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 보은소방서 제공) 2026.03.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보은=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 보은소방서 제공) 2026.03.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보은=뉴시스] 서주영 기자 = 23일 오전 7시께 충북 보은군 보은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0대 여성 A씨가 건물 출입구 쪽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함께 거주하던 A씨 모친은 경찰에서 "쓰레기를 버리러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타는 소리가 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녀 모두 지적장애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건물을 태운 뒤 1시간3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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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주택서 불…20대 지적장애인 숨져

기사등록 2026/03/23 09:27:48 최초수정 2026/03/23 09: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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