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행보 7년째 지속
![[서울=뉴시스]안정호 시몬스 대표.(사진=시몬스 제공) 2026.03.2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3/NISI20260323_0002090656_web.jpg?rnd=20260323102446)
[서울=뉴시스]안정호 시몬스 대표.(사진=시몬스 제공) 2026.03.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는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위해 치료비 3억원을 쾌척했다고 23일 밝혔다. 7년 누적 기부금은 21억원에 달한다.
안정호 시몬스 대표는 2020년 당시 코로나19 확산으로 의료 체계가 위기에 빠지자 삼성서울병원에 3억원을 기부하며 나눔의 물꼬를 텄다.
7년째 이어지는 시몬스의 행보 덕분에 소아암 및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230여 명의 환아들이 치료를 받고 꿈과 희망을 되찾았다. 시몬스의 기부는 2023년 삼성서울병원이 선보인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시범사업의 빠른 정착에 기여했다. 같은 해 소아청소년 통합케어 서비스 출범에도 힘을 보탰다.
안강모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센터장은 "소아청소년 의료는 상대적으로 긴 치료 과정이 동반되는 분야로, 의료진의 노력만으로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며 "시몬스의 꾸준한 지원은 단순한 치료비 기부에 그치지 않고 병원 내 돌봄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큰 힘이 됐다. 이는 기업의 사회공헌이 소아청소년 의료의 성장과 발전에 얼마나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지를 보여준 상징적인 사례"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안정호 시몬스 대표는 2020년 당시 코로나19 확산으로 의료 체계가 위기에 빠지자 삼성서울병원에 3억원을 기부하며 나눔의 물꼬를 텄다.
7년째 이어지는 시몬스의 행보 덕분에 소아암 및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230여 명의 환아들이 치료를 받고 꿈과 희망을 되찾았다. 시몬스의 기부는 2023년 삼성서울병원이 선보인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시범사업의 빠른 정착에 기여했다. 같은 해 소아청소년 통합케어 서비스 출범에도 힘을 보탰다.
안강모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센터장은 "소아청소년 의료는 상대적으로 긴 치료 과정이 동반되는 분야로, 의료진의 노력만으로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며 "시몬스의 꾸준한 지원은 단순한 치료비 기부에 그치지 않고 병원 내 돌봄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큰 힘이 됐다. 이는 기업의 사회공헌이 소아청소년 의료의 성장과 발전에 얼마나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지를 보여준 상징적인 사례"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