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하점면 단독주택 화재현장.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강화도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여성이 중상을 입었다.
2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11분께 강화군 하점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70대 거주자 A씨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주택 30㎡과 옷장 등 가재도구가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인원 49명, 펌프차 등 장비 22대를 투입해 2시간13분 뒤인 오후 8시24분께 모두 껐다.
소방은 아궁이에서 불티가 튀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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