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프랑스 파리 시장선거의 22일(현지시간) 2차 결선 투표에서 좌파 사회당 후보 에마뉘엘 그레구와르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BFM TV가 보도했다.
이 방송은 여론 조사 기관인 엘라브의 초기 집계 결과를 인용해서 이 같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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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3/23 06:05:42
최종수정 2026/03/23 06:26:24

기사등록 2026/03/23 06:05:42 최초수정 2026/03/23 06:2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