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23일 울산지역은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큰 날씨가 예상된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도, 낮 최고기온은 16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측된다. 울산기상대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