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산림재난특수진화대 진화 장면 (사진=뉴시스DB)
[김천=뉴시스] 김진호 기자 = 22일 오전 11시 26분께 경북 김천시 증산면 유성리 야산에서 불이 나 49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9대, 인력 136명, 장비 23대 등을 투입해 낮 12시 15분께 진화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불전문조사반을 통해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9대, 인력 136명, 장비 23대 등을 투입해 낮 12시 15분께 진화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불전문조사반을 통해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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