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지방세·노동 분야 상담 한자리서 받는다

기사등록 2026/03/22 12:00:29

최종수정 2026/03/22 13:20:24

구로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서 운영

[서울=뉴시스] 구로구청 전경. 2025.07.07 (사진 제공=구로구청)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구로구청 전경. 2025.07.07 (사진 제공=구로구청)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노동자 권익 보호와 생활 밀착형 상담 지원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구로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무료 지방세·노동 합동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상담은 매달 첫째·셋째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구로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다. 지방세 분야는 구로구청 납세자보호관이, 노동 분야는 공인노무사가 상담을 맡는다.

현장 방문 상담은 운영일에 이용할 수 있으며 전화 상담은 요일에 관계없이 상시 가능하다.

구는 이번 합동 상담을 통해 기존 노동자종합지원센터의 노동 상담 기능을 강화하고 세금 지식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노동과 세무 문제는 주민들의 일상과 밀접하지만 막상 어디에 상담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필요한 상담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지원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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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지방세·노동 분야 상담 한자리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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