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시스] 아픈아이 돌봄센터 추가 개소. (사진=구미시 제공) 2026.03.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2/NISI20260322_0002090066_web.jpg?rnd=20260322102720)
[구미=뉴시스] 아픈아이 돌봄센터 추가 개소. (사진=구미시 제공) 2026.03.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는 갑작스럽게 아픈 아이를 돌볼 수 없는 맞벌이 가정을 위해 운영 중인 '아픈아이돌봄센터'를 기존 1곳에서 2곳으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2023년 10월 개소 이후 지난해 기준 총 1198명이 이용하며 높은 호응을 얻은 데 따른 조치다.
시는 권역별 균형 있는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강서권(송정동)에 이어 강동권에도 센터를 추가 설치했다.
새로 문을 연 구미강동아픈아이돌봄센터는 양포동행복문화센터(옥계2공단로 278-17) 2층에 자리 잡았으며, 그동안 강동권 이용자들이 겪었던 접근성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픈아이돌봄센터 운영비는 개소 당 1억5000만원으로, 두 곳을 합쳐 총 3억원이 투입된다.
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각 센터에는 간호사 1명과 돌봄 전담요원 2명이 배치돼 부모를 대신해 아픈 아이의 병원 진료 동행과 병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 대상은 구미시에 주소를 둔 맞벌이 등 양육 공백 가정의 4세 이상 유아와 초등학생이다.
이용료는 무료이며, 병원 진료비와 약제비만 보호자가 부담한다.
◇이·미용업소 환경개선비 지원
구미시는 '2026년 이·미용업소 시설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다.
이번 사업은 구미시가 추진 중인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음식점과 숙박시설에 집중됐던 시설환경개선 지원 범위를 이·미용업까지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올해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이·미용업소 70여 곳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3년 10월 개소 이후 지난해 기준 총 1198명이 이용하며 높은 호응을 얻은 데 따른 조치다.
시는 권역별 균형 있는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강서권(송정동)에 이어 강동권에도 센터를 추가 설치했다.
새로 문을 연 구미강동아픈아이돌봄센터는 양포동행복문화센터(옥계2공단로 278-17) 2층에 자리 잡았으며, 그동안 강동권 이용자들이 겪었던 접근성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픈아이돌봄센터 운영비는 개소 당 1억5000만원으로, 두 곳을 합쳐 총 3억원이 투입된다.
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각 센터에는 간호사 1명과 돌봄 전담요원 2명이 배치돼 부모를 대신해 아픈 아이의 병원 진료 동행과 병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 대상은 구미시에 주소를 둔 맞벌이 등 양육 공백 가정의 4세 이상 유아와 초등학생이다.
이용료는 무료이며, 병원 진료비와 약제비만 보호자가 부담한다.
◇이·미용업소 환경개선비 지원
구미시는 '2026년 이·미용업소 시설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다.
이번 사업은 구미시가 추진 중인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음식점과 숙박시설에 집중됐던 시설환경개선 지원 범위를 이·미용업까지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올해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이·미용업소 70여 곳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미=뉴시스] 푸드페스티벌 축제장 찾은 시민들. (사진=구미시 제공) 2025.10.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19/NISI20251019_0001969401_web.jpg?rnd=20251019145225)
[구미=뉴시스] 푸드페스티벌 축제장 찾은 시민들. (사진=구미시 제공) 2025.10.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영업장 내·외부 시설 개선, 간판 교체, 의자, 샴푸대 등 노후 설비 교체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공고일 기준 지역 내 5년 이상 운영중인 이·미용업소가 신청 대상이다.
오는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지원 규모는 개소 당 총 사업비의 최대 60%(최대 300만원 한도)이며, 나머지 40%는 영업주가 부담해야한다.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 홈페이지(www.gumi.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푸드페스티벌 수탁기관 공모
구미시는 지역 음식문화 육성과 외식산업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운영을 맡을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오는 10월 중 시청 앞 송정맛길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인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의 체계적인 기획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추진된다.
위탁 사업비는 약 6억원 규모다.
축제 기획·운영, 홍보, 안전관리 등 전반적인 행사 운영을 수행할 수탁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구미에 소재지를 두고 축제 운영 관련 전문성과 수행 능력을 갖춘 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다.
접수 기간은 3월 27일부터 31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고일 기준 지역 내 5년 이상 운영중인 이·미용업소가 신청 대상이다.
오는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지원 규모는 개소 당 총 사업비의 최대 60%(최대 300만원 한도)이며, 나머지 40%는 영업주가 부담해야한다.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 홈페이지(www.gumi.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푸드페스티벌 수탁기관 공모
구미시는 지역 음식문화 육성과 외식산업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운영을 맡을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오는 10월 중 시청 앞 송정맛길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인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의 체계적인 기획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추진된다.
위탁 사업비는 약 6억원 규모다.
축제 기획·운영, 홍보, 안전관리 등 전반적인 행사 운영을 수행할 수탁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구미에 소재지를 두고 축제 운영 관련 전문성과 수행 능력을 갖춘 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다.
접수 기간은 3월 27일부터 31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