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스라엘 남부 도시 아라드가 3월 21일 밤(현지시간) 이란의 미사일 폭격을 당해서 최소 30명 이상이 다쳤다고 이스라엘 구급대 마간 다비드 아돔이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