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아는형님(사진=유튜브 캡처) 2026.03.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6/NISI20260316_0002084974_web.jpg?rnd=20260316142933)
[서울=뉴시스]아는형님(사진=유튜브 캡처) 2026.03.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전 충주맨'인 김선태의 후임 최지호가 화제가 된 '추노 영상' 제작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21일 JTBC '아는 형님'은 충주시 최지호, 양주시 정겨운, 울산 남구 이소희, 군산시 박지수 등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졌다.
최지호는 김선태가 퇴사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알고리즘에 '추노'가 떴는데 너무 나 같았다"며 "찍으면서 울컥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도 반응이 좋았다"며 "저걸 올리자마자 (구독자수 감소가) 75만명에서 멈추고 조금 올랐다. 2~3만명 올라갔다"고 덧붙였다. 현재 충주시 유튜브 구독자수는 78만3000명이다.
이를 들은 강호동은 "엄청 폭발은 아니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정겨운은 곧 퇴사할 것 같다는 '아형' 멤버들의 질문에 "구독자수가 5000만명이 돼야 퇴사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서장훈은 "어디서 연락오면 나갈 것"이라고 받아쳐 그를 당황시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1일 JTBC '아는 형님'은 충주시 최지호, 양주시 정겨운, 울산 남구 이소희, 군산시 박지수 등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졌다.
최지호는 김선태가 퇴사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알고리즘에 '추노'가 떴는데 너무 나 같았다"며 "찍으면서 울컥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도 반응이 좋았다"며 "저걸 올리자마자 (구독자수 감소가) 75만명에서 멈추고 조금 올랐다. 2~3만명 올라갔다"고 덧붙였다. 현재 충주시 유튜브 구독자수는 78만3000명이다.
이를 들은 강호동은 "엄청 폭발은 아니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정겨운은 곧 퇴사할 것 같다는 '아형' 멤버들의 질문에 "구독자수가 5000만명이 돼야 퇴사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서장훈은 "어디서 연락오면 나갈 것"이라고 받아쳐 그를 당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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