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방탄소년단(BTS)가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컴백을 기념해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26.03.2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1/NISI20260321_0021217042_web.jpg?rnd=20260321204518)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방탄소년단(BTS)가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컴백을 기념해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26.03.2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글로벌 슈퍼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컴백 공연 'BTS 라이브 아리랑(ARIRANG)'을 시작하며 3년5개월 만의 완전체 귀환을 알렸다.
이번 무대는 지난 2022년 10월 부산 공연 이후 처음으로 일곱 멤버가 모두 한자리에 모인 역사적 순간이자, 전날 발매된 정규 5집 '아리랑'의 본격적인 서막을 알리는 선언적 자리였다.
RM은 "전환점에서 사실 어떤 선택을 해야 되는지 어떤 아티스트, 음악 작업자로 남고 싶은지 고민을 많이 하고 스스로한테 많이 물어봤다"고 말했다.
이번 무대는 지난 2022년 10월 부산 공연 이후 처음으로 일곱 멤버가 모두 한자리에 모인 역사적 순간이자, 전날 발매된 정규 5집 '아리랑'의 본격적인 서막을 알리는 선언적 자리였다.
RM은 "전환점에서 사실 어떤 선택을 해야 되는지 어떤 아티스트, 음악 작업자로 남고 싶은지 고민을 많이 하고 스스로한테 많이 물어봤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팬들이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즐기고 있다. 2026.03.21. xconfi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1/NISI20260321_0021217051_web.jpg?rnd=20260321204518)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팬들이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즐기고 있다. 2026.03.21. [email protected]
"그런데 답은 사실 밖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안에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스스로의 목소리에 좀 더 귀 기울여 보고 고민이나 불안을 스스럼 없이 솔직하게 담아내는 거 그게 이번 앨범에서 담아내고자 했던 목표였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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