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21일 오후 12시 23분께 경기 포천시 신북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돼지 약 600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22대와 인력 38명 등을 동원해 이날 오후 1시45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돼지 약 600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22대와 인력 38명 등을 동원해 이날 오후 1시45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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