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동완. (사진=김동완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02041242_web.jpg?rnd=20260115103107)
[서울=뉴시스] 김동완. (사진=김동완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신화의 김동완이 방탄소년단(BTS) 공연 열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김동완은 21일 소셜미디어에 "종로, 벌써 택시가 잘 잡히지 않는다"고 적었다.
이어 "독시가 이 정도로 움직이는 날이 우리 아티스트의 무대 때문이라는 게 조금 낯설고, 또 익숙하다"고 했다.
또 "BTS가 만든 이 장면은 88올림픽이나 2002 월드컵의 열기를 떠올리게 만든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늘은 그저 무탈하게 지나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동완은 21일 소셜미디어에 "종로, 벌써 택시가 잘 잡히지 않는다"고 적었다.
이어 "독시가 이 정도로 움직이는 날이 우리 아티스트의 무대 때문이라는 게 조금 낯설고, 또 익숙하다"고 했다.
또 "BTS가 만든 이 장면은 88올림픽이나 2002 월드컵의 열기를 떠올리게 만든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늘은 그저 무탈하게 지나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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