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최은빈(사진=SM C&C 제공) 2026.03.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1/NISI20260321_0002089873_web.jpg?rnd=20260321152028)
[서울=뉴시스]최은빈(사진=SM C&C 제공) 2026.03.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우리들의 발라드' 최은빈이 첫 시구에 도전한다.
소속사 SM C&C는 21일 "최은빈이 오는 29일 오후 2시 창원NC파크에서 펼쳐지는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와 애국가 제창을 맡는다"고 밝혔다.
데뷔 첫 시구에 도전하게 된 최은빈은 "설레고 떨리는 마음이 크지만, 뜻깊은 자리에 설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 좋아하는 팀을 가까이에서 응원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행복"이라고 말했다.
또 "선수분들에게는 작은 힘이 되고, 함께해 주시는 팬분들에게는 좋은 에너지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그날의 순간이 모두에게 따뜻하고 즐거운 기억으로 남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최은빈은 과거 유튜브 채널 '일소라(일반인들의 소름돋는 라이브)'를 통해 교실에서 부른 먼데이키즈의 '사랑이 식었다고 말해도 돼'를 6키 올려서 부른 라이브 영상으로 6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지난해 12월 종영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 출연해 최종 4위를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소속사 SM C&C는 21일 "최은빈이 오는 29일 오후 2시 창원NC파크에서 펼쳐지는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와 애국가 제창을 맡는다"고 밝혔다.
데뷔 첫 시구에 도전하게 된 최은빈은 "설레고 떨리는 마음이 크지만, 뜻깊은 자리에 설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 좋아하는 팀을 가까이에서 응원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행복"이라고 말했다.
또 "선수분들에게는 작은 힘이 되고, 함께해 주시는 팬분들에게는 좋은 에너지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그날의 순간이 모두에게 따뜻하고 즐거운 기억으로 남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최은빈은 과거 유튜브 채널 '일소라(일반인들의 소름돋는 라이브)'를 통해 교실에서 부른 먼데이키즈의 '사랑이 식었다고 말해도 돼'를 6키 올려서 부른 라이브 영상으로 6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지난해 12월 종영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 출연해 최종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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