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화문 발표…명복 빌며 유가족들에 위로 전해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1일 지난 20일 대전광역시 자동차 부품회사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대형화재 인명사고와 관련 담화문을 발표했다.
박 지사는 담화문에서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깊은 우려와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면서 "330만 도민과 함께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한다"고 했다.
또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와 연락이 닿지 않는 분들의 무사 귀환을 진심으로 바한다"면서 "현장에서 구조와 수색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소방 당국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경남도는 중앙정부 및 대전시 등 관계기관의 협조 요청에 곧바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면서 "사고 수습 과정에서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면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경남도 역시 이번 사고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도내 산업 현장의 안전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해 나가겠"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박 지사는 담화문에서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깊은 우려와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면서 "330만 도민과 함께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한다"고 했다.
또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와 연락이 닿지 않는 분들의 무사 귀환을 진심으로 바한다"면서 "현장에서 구조와 수색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소방 당국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경남도는 중앙정부 및 대전시 등 관계기관의 협조 요청에 곧바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면서 "사고 수습 과정에서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면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경남도 역시 이번 사고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도내 산업 현장의 안전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해 나가겠"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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