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직원이 유니트리의 휴머노이드 로봇 G1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26.03.04.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21195070_web.jpg?rnd=20260304133554)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직원이 유니트리의 휴머노이드 로봇 G1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26.03.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일본 정부가 2030년까지 경비·폐기물 처리 등 작업 현장에 자율형 인공지능(AI) 로봇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각)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일본 경제산업성(METI)은 조만간 인공지능 로봇의 보급 계획을 마련한 'AI 로보틱스 전략'을 로드맵을 공개한다.
로드맵에는 기존처럼 사전에 프로그래밍 된 작업을 반복하는 방식이 아닌, 현장 상황을 스스로 판단해 작업을 수행하는 지능형 로봇의 현장 도입 방안이 담겼다.
경제산업성은 AI 로봇 수요가 높은 업종을 선정하고 인력 부족이 심화되는 분야를 중심으로 2030년까지의 단기·중장기 목표를 설정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경비 분야에서는 주차장 감시 등에 AI 로봇을 활용하고, 폐기물 처리 분야에서는 위험물 탐지와 수거 작업 등에 로봇을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반면 작업 환경이 복잡한 돌봄·요양과 건설 분야는 중장기적 도입이 추진될 전망이다.
정부는 고도화된 AI 로봇 활용을 통해 인력난 해소와 생산성 향상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로봇 생산의 두뇌 역할을 하는 차세대 AI도 민관 협력을 통해 개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일(현지시각)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일본 경제산업성(METI)은 조만간 인공지능 로봇의 보급 계획을 마련한 'AI 로보틱스 전략'을 로드맵을 공개한다.
로드맵에는 기존처럼 사전에 프로그래밍 된 작업을 반복하는 방식이 아닌, 현장 상황을 스스로 판단해 작업을 수행하는 지능형 로봇의 현장 도입 방안이 담겼다.
경제산업성은 AI 로봇 수요가 높은 업종을 선정하고 인력 부족이 심화되는 분야를 중심으로 2030년까지의 단기·중장기 목표를 설정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경비 분야에서는 주차장 감시 등에 AI 로봇을 활용하고, 폐기물 처리 분야에서는 위험물 탐지와 수거 작업 등에 로봇을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반면 작업 환경이 복잡한 돌봄·요양과 건설 분야는 중장기적 도입이 추진될 전망이다.
정부는 고도화된 AI 로봇 활용을 통해 인력난 해소와 생산성 향상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로봇 생산의 두뇌 역할을 하는 차세대 AI도 민관 협력을 통해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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