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현장 비극 멈추기 위한 근본적 대책 마련 시급"
![[대전=뉴시스] 송승화 기자 = 21일 오전 7시30분, 대전 문평동 자동차 부품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수색을 하고 있다. 2026.03.21. ssong1007@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1/NISI20260321_0002089763_web.jpg?rnd=20260321074120)
[대전=뉴시스] 송승화 기자 = 21일 오전 7시30분, 대전 문평동 자동차 부품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수색을 하고 있다. 2026.03.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은 21일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참사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대전 문평동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현재까지 열 분이 생명을 잃고 네 분이 실종되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며 "불의의 사고로 희생되신 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했다.
이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정부와 관계 당국은 실종자 수색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당부한다"며 "반복되는 산업 현장의 비극을 멈추기 위해서는 단순한 수습을 넘어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은 조속한 수습과 재발방지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다시 한번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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