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방향 차량 43만대, 수도권 45만대
![[서울=뉴시스] 3월 세 번째 주말(12주차) 고속도로 교통량은 본격적인 행락철에 접어들며 나들이객 증가와 더불어 대체로 맑은 날씨로 교통량이 지난주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최대 예상 소요시간은 토요일 서울에서 부산까지 5시간10분, 강릉까지 2시간50분 예상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0/NISI20260320_0002088753_web.jpg?rnd=20260320094206)
[서울=뉴시스] 3월 세 번째 주말(12주차) 고속도로 교통량은 본격적인 행락철에 접어들며 나들이객 증가와 더불어 대체로 맑은 날씨로 교통량이 지난주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최대 예상 소요시간은 토요일 서울에서 부산까지 5시간10분, 강릉까지 2시간50분 예상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토요일인 21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로 지난주보다 교통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국 529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3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5만대로 전망된다.
서울 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9~10시께부터 막히기 시작해 오후 5~6시께 절정에 이른 뒤, 오후 7~8시께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지방 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8~9시께부터 정체가 시작된다. 오전 11~12시 절정에 이른 뒤 오후 6~7시께 풀릴 것으로 전망된다.
오전 9시10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기흥부근~수원 4㎞, 판교~판교분기점 2㎞, 양재부근~반포 7㎞에서 정체 중이다. 부산 방향은 남사진위~남사부근 3㎞, 망향휴게소~찬안부근 6㎞, 천안분기점부근~천안호두휴게소 7㎞에서 막히고 있다.
영동고속도로는 강릉방향 동군포~부곡 2㎞ 구간에서 정체 중이다. 중부고속도로는 호법분기점~모가부근 2㎞, 대소분기점~대소분기점 부근 2㎞, 진천터널부근 2㎞ 에서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오전 10시 요금소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한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시간은 하행선 ▲서울~부산 4시간50분 ▲서울~대구 3시간50분 ▲서울~광주 3시간40분 ▲서울~대전 2시간10분 ▲서울~강릉 2시간50분 ▲서울~울산 4시간30분 ▲서서울~목포 3시간40분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5시간10분 ▲대구~서울 4시간10분 ▲광주~서울 3시간20분 ▲대전~서울 1시간40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울산~서울 4시간50분 ▲목포~서서울 3시간4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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