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20일 오후 부산 서구 감천항 국제수산물유통센터 앞에서 선박에 승선하려던 선원 A(60대)씨가 발을 헛디뎌 바다로 추락했다. (사진=부산해경 제공) 2026.03.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1/NISI20260321_0002089775_web.jpg?rnd=20260321085646)
[부산=뉴시스] 20일 오후 부산 서구 감천항 국제수산물유통센터 앞에서 선박에 승선하려던 선원 A(60대)씨가 발을 헛디뎌 바다로 추락했다. (사진=부산해경 제공) 2026.03.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지난 20일 오후 9시16분께 부산 서구 감천항 국제수산물유통센터 앞에서 선박에 승선하려던 선원 A(60대)씨가 발을 헛디뎌 바다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부산해경에 접수됐다.
신고 이후 신고자는 A씨에게 밧줄을 던져 붙잡게 했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선박에 보관 중이던 사파리를 이용해 A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저체온증을 호소했지만 다행히 건강 상태는 양호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야간에는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선박 승·하선 시 실족 사고의 위험이 매우 크다"며 "신속한 신고와 신고자의 초기 대응 등을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고 이후 신고자는 A씨에게 밧줄을 던져 붙잡게 했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선박에 보관 중이던 사파리를 이용해 A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저체온증을 호소했지만 다행히 건강 상태는 양호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야간에는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선박 승·하선 시 실족 사고의 위험이 매우 크다"며 "신속한 신고와 신고자의 초기 대응 등을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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