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북구는 23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5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일자리종합지원센터 구인구직활동 지원사업, 달천철장 환경정비, 탐방로 환경정비 및 소수리 사업, 공공도서관 도서 관리 등 43개 사업에 89명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고, 가구소득 합산액이 올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가구 합산재산이 4억원 이하인 북구 주민이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과 기타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누리집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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