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등록…"도정 권한대행 체제"

기사등록 2026/03/20 18:58:40

최종수정 2026/03/20 19:24:23

민주당 예비경선 하루 전 예비후보 등록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19일 서울 마포구 JTBC 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합동토론회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토론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6.03.1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19일 서울 마포구 JTBC 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합동토론회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토론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6.03.19.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일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예비경선을 하루 앞두고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 지사의 선거캠프인 '달달캠프'는 이날 오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현직 단체장이 예비후보 등록할 경우 직무가 정지된다. 이에 따라 경기도정은 김성중 행정1부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달달캠프 관계자는 "21일부터 시작되는 민주당 예비경선 하루 전날이지만, 김 지사는 이날 오전 수원 남문시장에서 개막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에 참석하고, 오후에는 이주노동자 산재사망자 분향소를 찾았다. 그리고 도청으로 돌아와 끝까지 도정 현안을 챙기고 난 뒤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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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등록…"도정 권한대행 체제"

기사등록 2026/03/20 18:58:40 최초수정 2026/03/20 19: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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