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장 후보 5명 압축…정준호 탈락

기사등록 2026/03/20 18:49:50

최종수정 2026/03/20 19:16:24

김영록·강기정·주철현·신정훈·민형배 내달 본경선行

[광주=뉴시스]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본경선 후보. 왼쪽부터 기호 1번 김영록, 기호 2번 강기정, 기호 4번 주철현, 기호 5번 신정훈, 기호 6번 민형배. (사진 = 뉴시스 DB) 2026.03.20.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본경선 후보. 왼쪽부터 기호 1번 김영록, 기호 2번 강기정, 기호 4번 주철현, 기호 5번 신정훈, 기호 6번 민형배. (사진 = 뉴시스 DB) 2026.03.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난영 권신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이틀간의 예비경선을 통해 6·3 지방선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군을 5명으로 압축했다.

소병훈 중앙당 선관위원장은 20일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자 예비경선에서 기호 3번 정준호 후보가 탈락했다고 밝혔다.

이날 예비경선을 통과한 1번 김영록, 2번 강기정, 4번 주철현, 5번 신정훈, 6번 민형배 예비후보 5명은 다음달 본경선을 치르게 됐다.

예비경선은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권리당원 선거인단 100% 방식으로 진행됐다. 당헌당규에 따라 예비경선에서의 후보 득표 순위 및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는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본경선은 오는 4월 3~5일 당원 50%, 일반시민 여론조사 50%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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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장 후보 5명 압축…정준호 탈락

기사등록 2026/03/20 18:49:50 최초수정 2026/03/20 19: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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