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3월 세 번째 주말 넷플릭스·디즈니+ 신작을 소개한다.
◇BTS 컴백 라이브: ARIRANG(넷플릭스)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은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진행되는 방탄소년단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아리랑'(ARIRANG)의 컴백 공연이다. 21일 오후 8시 넷플릭스를 통해 단독 생중계된다.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까지 멤버 전원이 참여해 신곡 컴백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특히 넷플릭스 최초의 음악 공연 생중계이자,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되는 최초의 라이브 이벤트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라이브 연출의 거장 해미시 해밀턴 감독이 이번 공연의 연출을 맡아 한층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클라이맥스(디즈니+)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 작품이다. 주지훈, 하지원, 오정세, 차주영, 나나 등 굵직한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정치, 재계, 연예계가 얽힌 거대한 권력구조와 인물들의 복잡한 욕망을 그려낸 가운데 방태섭의 야망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이해관계가 어떻게 충돌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연출은 2018년 영화 '미쓰백'으로 주목 받은 이지원 감독이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 작품이다. 주지훈, 하지원, 오정세, 차주영, 나나 등 굵직한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정치, 재계, 연예계가 얽힌 거대한 권력구조와 인물들의 복잡한 욕망을 그려낸 가운데 방태섭의 야망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이해관계가 어떻게 충돌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연출은 2018년 영화 '미쓰백'으로 주목 받은 이지원 감독이다.

◇이서진의 달라달라(넷플릭스)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이다. 이서진이 은퇴 후 제2의 고향으로 꿈꾸는 미국 텍사스 일대. 그곳에서 15년 우정을 자랑하는 나영석 PD와 그 일행들이 함께하는 좌충우돌 로드 트립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케냐 간 세끼'에 이어 나영석 사단이 넷플릭스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예능이라는 점에서도 기대를 모은다.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이다. 이서진이 은퇴 후 제2의 고향으로 꿈꾸는 미국 텍사스 일대. 그곳에서 15년 우정을 자랑하는 나영석 PD와 그 일행들이 함께하는 좌충우돌 로드 트립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케냐 간 세끼'에 이어 나영석 사단이 넷플릭스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예능이라는 점에서도 기대를 모은다.

◇피키 블라인더스: 불멸의 남자(넷플릭스)
'피키 블라인더스: 불멸의 남자'는 스스로 은둔 생활을 택했던 갱스터 ‘토마스 셸비’가 나치 음모에 휘말린 아들을 위해 다시 버밍엄으로 돌아오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영화다. 킬리언 머피가 그의 상징적인 캐릭터 토마스 셸비로 다시 돌아와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레베카 퍼거슨과 팀 로스 등이 새롭게 합류해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피키 블라인더스: 불멸의 남자'는 스스로 은둔 생활을 택했던 갱스터 ‘토마스 셸비’가 나치 음모에 휘말린 아들을 위해 다시 버밍엄으로 돌아오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영화다. 킬리언 머피가 그의 상징적인 캐릭터 토마스 셸비로 다시 돌아와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레베카 퍼거슨과 팀 로스 등이 새롭게 합류해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