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금성산풍력 발전단지 '현장 중심 안전경영' 강화

기사등록 2026/03/20 15:55:52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 설비 시찰

"풍력, 안전관리 무엇보다 중요"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이 금성산풍력 발전단지 현장 중심 안전경영을 강화했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이 금성산풍력 발전단지 현장 중심 안전경영을 강화했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남부발전이 20일 전라남도 화순군에 위치한 금성산풍력 발전단지를 방문해 발전설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 활동을 펼쳤다.

이날 윤상옥 남부발전 재생에너지전무는 풍력발전기와 주요 전기설비 전반을 시찰하며 설비 유지관리 계획을 보고받았다.

특히 ▲풍력발전기 운영 상태 ▲설비 점검 체계 ▲예방정비 활동 등을 집중 확인하며 설비 신뢰도 향상과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한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이어 진행된 현장 근무자 간담회에서는 발전소 운영 과정의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윤 전무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개선 노력을 당부했다.

윤 전무는 "풍력발전은 설비 신뢰성과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철저한 예방정비와 체계적인 설비 관리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설비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친환경 에너지 확대와 안전한 발전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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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금성산풍력 발전단지 '현장 중심 안전경영' 강화

기사등록 2026/03/20 15:55:5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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