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컴백 공연 D-1' 서울은 팬덤 아미 맞이할 준비 마쳐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3/20 14:26:26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외벽에 BTS 공연 관련 광고가 표시되고 있다. 2026.03.20.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외벽에 BTS 공연 관련 광고가 표시되고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도심 곳곳이 팬덤 아미(ARMY)를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장에는 대형 스피커 타워와 조명이 설치돼 공연 준비 막바지 작업에 분주한 모습이었다.

현장을 찾은 외국인 팬들도 곳곳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이었다. 정부서울청사 외벽에는 BTS의 컴백 공연을 축하하는 대형 현수막 "BE TOGETHER IN SEOUL"도 설치됐다.

주요 이동통신사들은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이동식 기지국을 설치했다.

법무부는 BTS 공연 관람 등을 위해 입국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인천국제공항에 대한 '특별 입국심사 대책'을 실시한다.

법무부는 출입국심사관의 조기 출근과 연장 근무를 실시하고, 혼잡 시간대에는 심사 부서가 아닌 인력까지 입국 심사 업무에 투입하기로 했다. 탑승동에 도착한 승객을 상대적으로 혼잡이 덜한 입국심사 구역으로 분산 안내해 입국장 병목 현상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교통센터 하이커스테이션에는 BTS 팬들의 응원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는 공간 등이 마련됐다.

파라다이스시티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숙박, 미식,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다음달 19일까지 한 달간 선보인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지식의 길에 BTS 책장을 마련하고 멤버들의 추천 도서를 전시한다. BTS의 책장은 내달 12일까지 열리며 전시 도서에는 한강의 '소년이 온다', 이민진의 '파친코', 손원평의 '아몬드', 김애란의 '비행운' 등의 소설이 배치된다. 또 윤동주의 '하늘과 별과 바람과 시' 초판본, 백석의 '사슴' 초판본, 나태주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등 시도 함께 전시된다.

서울 주요 랜드마크에서는 BTS 컴백 기념 미디어 파사드도 진행된다.

숭례문과 남산서울타워, 광화문광장, DDP 등에서 오후 7시부터 화려한 미디어 파사드가 펼쳐질 예정이다.

뚝섬 한강공원에서는 오후 8시 30분부터 컴백 기념 드론 라이트쇼가 진행된다.

한편 이날 오후 9시부터 공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북단부터 시청역 구간이 전면 통제된다.

사직로·율곡로는 공연 당일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광화문 지하차도와 종로·새문안로는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서울시와 자치구, 소방당국, 주최 측도 8200여명의 안전 인력을 현장에 배치한다. 현장진료소 3곳과 의료부스 11개, 이동형 중환자실 등이 운영되며 공연장 주변에는 화장실 2500여개가 설치된다.

경찰은 공연 당일 6700여명을 투입해 행사장을 15개 권역으로 나누고, 31개 게이트를 통해 관람객 유입을 통제할 계획이다. 주요 도로에는 차벽과 바리케이드를 설치해 차량 돌진을 차단하고, 게이트마다 금속탐지기를 운영하는 등 대테러 대응도 강화한다.

방탄소년단의 치열했던 준비 과정과 광화문 프로젝트의 뒷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BTS: 더 리턴'은 오는 27일 공개 예정이다.

[인천공항=뉴시스] 최진석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이용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법무부는 BTS 공연 관람 등을 위해 입국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법무부가 인천국제공항에 대한 '특별 입국심사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2026.03.20. myjs@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 최진석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이용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법무부는 BTS 공연 관람 등을 위해 입국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법무부가 인천국제공항에 대한 '특별 입국심사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인천공항=뉴시스] 최진석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이용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법무부는 BTS 공연 관람 등을 위해 입국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법무부가 인천국제공항에 대한 '특별 입국심사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2026.03.20. myjs@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 최진석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이용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법무부는 BTS 공연 관람 등을 위해 입국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법무부가 인천국제공항에 대한 '특별 입국심사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인천공항=뉴시스] 최진석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한국을 찾은 BTS 팬들이 응원봉 아미밤을 들고 있다.  2026.03.20. myjs@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 최진석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한국을 찾은 BTS 팬들이 응원봉 아미밤을 들고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인천공항=뉴시스] 최진석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교통센터 하이커스테이션에 BTS 팬들이 붙인 메시지가 보이고 있다. 2026.03.20. myjs@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 최진석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교통센터 하이커스테이션에 BTS 팬들이 붙인 메시지가 보이고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인천공항=뉴시스] 최진석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인천공항 제1터객미널 교통센터 하이커스테이션에 BTS 관련 문구가 보이고 있다. 2026.03.20. myjs@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 최진석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인천공항 제1터객미널 교통센터 하이커스테이션에 BTS 관련 문구가 보이고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인천공항=뉴시스] 최진석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인천공항 제1터객미널 교통센터 하이커스테이션을 찾은 외국인들이 BTS 관련 선물을 받고 있다. 2026.03.20. myjs@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 최진석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인천공항 제1터객미널 교통센터 하이커스테이션을 찾은 외국인들이 BTS 관련 선물을 받고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BTS(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 공연 축하하는 대형 현수막 "BE TOGETHER IN SEOUL"이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종합청사 외벽에 설치되고 있다. 2026.03.20. pak7130@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BTS(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 공연 축하하는 대형 현수막 "BE TOGETHER IN SEOUL"이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종합청사 외벽에 설치되고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BTS(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 공연 축하하는 대형 현수막 "BE TOGETHER IN SEOUL"이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종합청사 외벽에 설치되고 있다. 2026.03.20. pak7130@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BTS(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 공연 축하하는 대형 현수막 "BE TOGETHER IN SEOUL"이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종합청사 외벽에 설치되고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BTS(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 공연 축하하는 대형 현수막 "BE TOGETHER IN SEOUL"이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종합청사 외벽에 설치되고 있다. 2026.03.20. pak7130@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BTS(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 공연 축하하는 대형 현수막 "BE TOGETHER IN SEOUL"이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종합청사 외벽에 설치되고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0일 오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모델들이 방탄소년단 컴백을 기념하는 한정판 굿즈 5종과 '블랙버거' 등 식음료를 소개하고 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숙박, 미식,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다음달 19일까지 한 달간 선보인다. 2026.03.20. amin2@newsis.com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0일 오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모델들이 방탄소년단 컴백을 기념하는 한정판 굿즈 5종과 '블랙버거' 등 식음료를 소개하고 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숙박, 미식,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다음달 19일까지 한 달간 선보인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0일 오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모델들이 방탄소년단 컴백을 기념하는 한정판 굿즈 5종과 '블랙버거' 등 식음료를 소개하고 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숙박, 미식,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다음달 19일까지 한 달간 선보인다. 2026.03.20. amin2@newsis.com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0일 오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모델들이 방탄소년단 컴백을 기념하는 한정판 굿즈 5종과 '블랙버거' 등 식음료를 소개하고 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숙박, 미식,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다음달 19일까지 한 달간 선보인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 통신사 이동식 기지국이 설치되어 있다. 2026.03.20.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 통신사 이동식 기지국이 설치되어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공연 현장 스텝들이 교육을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6.03.20.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공연 현장 스텝들이 교육을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 통신사 이동식 기지국이 설치되어 있다. 2026.03.20.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 통신사 이동식 기지국이 설치되어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2026.03.20.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2026.03.20.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관광객들이 오가고 있다. 2026.03.20.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관광객들이 오가고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2026.03.20.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 경찰 질서유지선이 놓여 있다. 2026.03.20.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 경찰 질서유지선이 놓여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BTS(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을 앞둔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준비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6.03.20. pak7130@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BTS(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을 앞둔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준비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관광객이 무대를 살펴보고 있다. 2026.03.20.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관광객이 무대를 살펴보고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BTS(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 공연을 앞둔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준비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6.03.20. pak7130@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BTS(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 공연을 앞둔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준비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BTS(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 공연을 앞둔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준비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6.03.20. pak7130@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BTS(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 공연을 앞둔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준비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서 팬들이 팝업스토어 '아리랑'에 입장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6.03.20.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서 팬들이 팝업스토어 '아리랑'에 입장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0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 문을 연 방탄소년단(BTS) 컴백 기념 팝업스토어 ‘아리랑’에서 팬들이 굿즈를 살펴보고 있다. 2026.03.20.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0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 문을 연 방탄소년단(BTS) 컴백 기념 팝업스토어 ‘아리랑’에서 팬들이 굿즈를 살펴보고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로 컴백하는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 지식의 길에 마련된 BTS의 책장에서 한 시민이 BTS 멤버의 추천 도서를 살펴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며 국립중앙도서관 지식의 길에 마련된 BTS의 책장은 내달 12일까지 열린다. 전시 도서에는 한강의 '소년이 온다', 이민진의 '파친코', 손원평의 '아몬드', 김애란의 '비행운' 등의 소설이 배치된다. 또 윤동주의 '하늘과 별과 바람과 시' 초판본, 백석의 '사슴' 초판본, 나태주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등 시도 함께 전시된다. 2026.03.20.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로 컴백하는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 지식의 길에 마련된 BTS의 책장에서 한 시민이 BTS 멤버의 추천 도서를 살펴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며 국립중앙도서관 지식의 길에 마련된 BTS의 책장은 내달 12일까지 열린다. 전시 도서에는 한강의 '소년이 온다', 이민진의 '파친코', 손원평의 '아몬드', 김애란의 '비행운' 등의 소설이 배치된다. 또 윤동주의 '하늘과 별과 바람과 시' 초판본, 백석의 '사슴' 초판본, 나태주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등 시도 함께 전시된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로 컴백하는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 지식의 길에 마련된 BTS의 책장에서 한 시민이 BTS 멤버의 추천 도서를 살펴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며 국립중앙도서관 지식의 길에 마련된 BTS의 책장은 내달 12일까지 열린다. 전시 도서에는 한강의 '소년이 온다', 이민진의 '파친코', 손원평의 '아몬드', 김애란의 '비행운' 등의 소설이 배치된다. 또 윤동주의 '하늘과 별과 바람과 시' 초판본, 백석의 '사슴' 초판본, 나태주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등 시도 함께 전시된다. 2026.03.20.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로 컴백하는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 지식의 길에 마련된 BTS의 책장에서 한 시민이 BTS 멤버의 추천 도서를 살펴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며 국립중앙도서관 지식의 길에 마련된 BTS의 책장은 내달 12일까지 열린다. 전시 도서에는 한강의 '소년이 온다', 이민진의 '파친코', 손원평의 '아몬드', 김애란의 '비행운' 등의 소설이 배치된다. 또 윤동주의 '하늘과 별과 바람과 시' 초판본, 백석의 '사슴' 초판본, 나태주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등 시도 함께 전시된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로 컴백하는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 지식의 길에 마련된 BTS의 책장에서 한 시민이 BTS 멤버의 추천 도서를 휴대전화에 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며 국립중앙도서관 지식의 길에 마련된 BTS의 책장은 내달 12일까지 열린다. 전시 도서에는 한강의 '소년이 온다', 이민진의 '파친코', 손원평의 '아몬드', 김애란의 '비행운' 등의 소설이 배치된다. 또 윤동주의 '하늘과 별과 바람과 시' 초판본, 백석의 '사슴' 초판본, 나태주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등 시도 함께 전시된다. 2026.03.20.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로 컴백하는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 지식의 길에 마련된 BTS의 책장에서 한 시민이 BTS 멤버의 추천 도서를 휴대전화에 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며 국립중앙도서관 지식의 길에 마련된 BTS의 책장은 내달 12일까지 열린다. 전시 도서에는 한강의 '소년이 온다', 이민진의 '파친코', 손원평의 '아몬드', 김애란의 '비행운' 등의 소설이 배치된다. 또 윤동주의 '하늘과 별과 바람과 시' 초판본, 백석의 '사슴' 초판본, 나태주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등 시도 함께 전시된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이틀 앞둔 19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BTS와 팬클럽 아미를 환영하는 메시지 영상이 미디어 폴을 통해 송출되고 있다. 2026.03.19.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이틀 앞둔 19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BTS와 팬클럽 아미를 환영하는 메시지 영상이 미디어 폴을 통해 송출되고 있다. 2026.03.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이틀 앞둔 19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BTS와 팬클럽 아미를 환영하는 메시지 영상이 미디어 폴을 통해 송출되고 있다. 2026.03.19.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이틀 앞둔 19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BTS와 팬클럽 아미를 환영하는 메시지 영상이 미디어 폴을 통해 송출되고 있다. 2026.03.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진행한다. 경찰은 광화문에서 숭례문까지 최대 26만명이 운집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31개 게이트를 통해 관람객 유입을 통제할 계획이다.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오후 9시부터는 공연 무대가 설치되는 세종대로 시작으로 우회 운행이 시행된다. 지하철은 5호선 광화문역, 1·2호선 시청역, 3호선 경복궁역을 대상으로 무정차 통과와 역사 폐쇄 등을 실시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서울=뉴시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진행한다. 경찰은 광화문에서 숭례문까지 최대 26만명이 운집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31개 게이트를 통해 관람객 유입을 통제할 계획이다.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오후 9시부터는 공연 무대가 설치되는 세종대로 시작으로 우회 운행이 시행된다. 지하철은 5호선 광화문역, 1·2호선 시청역, 3호선 경복궁역을 대상으로 무정차 통과와 역사 폐쇄 등을 실시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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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컴백 공연 D-1' 서울은 팬덤 아미 맞이할 준비 마쳐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3/20 14:26:2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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