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김향기가 주연을 맡은 '로맨스의 절대값'이 다음 달 시청자들과 만난다.
쿠팡플레이는 20일 새 시리즈 '로맨스의 절대값'을 다음 달 17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로맨스의 절대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로맨스를 그린다.
김향기는 낮에는 평범한 여고생, 밤에는 인기 폭발 로맨스 소설 작가로 이중생활을 즐기는 여고생 '여의주' 역을 맡았다.
또한 차학연, 김재현, 손정혁, 김동규가 '여의주'에게 창작욕을 불어넣을 꽃미남 선생님을 각각 연기한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다음 달 17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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