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응급실 갔다 와…극심한 고통"

기사등록 2026/03/20 13:58:47

[서울=뉴시스] 방송인 최동석이 신장 결석으로 인해 응급실 치료를 받은 사실을 알렸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송인 최동석이 신장 결석으로 인해 응급실 치료를 받은 사실을 알렸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3.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최동석이 신장 결석으로 인해 응급실 치료를 받은 사실을 알렸다.

최동석은 2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어제 사실 응급실 갔다왔다"며 건강 상태를 전했다.

그는 "작년에 신장에서 발견된 돌이 드디어 아래로 내려왔고 덕분에 또 극심한 고통이"라며 병원을 찾은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의사 선생님이 거의 끝까지 내려왔으니 물 많이 마시고 뛰고 움직이라고 하더라"며 "그래서 방에 있던 자전거 다시 거실로 꺼냈다"고 덧붙였다.

또 현재 거주 중인 제주의 환경을 언급하며 "은근 바깥운동 하기 쉽지 않다. 바람 불고 안개 끼고 비 오고 눈 오고 이런 환경이라면 실내 자전거가 딱이죠"라며 실내 운동을 시작한 근황을 전했다.

최동석은 2009년 방송인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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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응급실 갔다 와…극심한 고통"

기사등록 2026/03/20 13:58:4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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