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미수 혐의…피해자 중환자실서 회복 중
![[서울=뉴시스] 한이재 기자 = 20일 오후 서울 마포경찰서 글자가 보이고 있다. 2025.11.20. nowon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20/NISI20251120_0001998636_web.jpg?rnd=20251120172008)
[서울=뉴시스] 한이재 기자 = 20일 오후 서울 마포경찰서 글자가 보이고 있다. 2025.11.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부부싸움 중 아내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40대 남성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는다.
20일 마포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8일 오후 12시께 서울 마포구의 자택에서 부부싸움 중 아내의 목과 흉부 등을 흉기로 수차례 찌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직후 직접 신고했으며 경찰 조사에서 부부싸움 중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의식을 회복했으나 중환자실에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영장실질심사는 이날 오전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렸으며 결과는 오후께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일 마포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8일 오후 12시께 서울 마포구의 자택에서 부부싸움 중 아내의 목과 흉부 등을 흉기로 수차례 찌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직후 직접 신고했으며 경찰 조사에서 부부싸움 중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의식을 회복했으나 중환자실에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영장실질심사는 이날 오전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렸으며 결과는 오후께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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